2018년 7월 태양이 강 열하게 내리쬐는 무더운 어느 날...

포항 영일대 해수욕장에 하하, 호호, 까르륵 웃으며 사람이 모여듭니다.

바로 이곳으로…

낮 그리고 밤 또 낮, 클럽이 아님에도 우리는 클럽에서 노는 것 보다 더 신나게, 이날만은 몸이 부셔져라 놀아봅니다. 체력의 한계가 어디까지 인지 모르지만...

우리는 1년에 한번 이 페스티벌에서 이렇게 끈적 끈적하게 놀아봅니다.

우리는 또 내년을 이 기다립니다. 이 페스티벌에 오기위해...